장마철 수박 아니 모든 과일이 싱겁고 맛이 없는걸 알기에 고민하다
라방을 믿고 주문했더랬습니다
흰 부분이 거의 없을정도로 잘 익어 쩍 갈라지고 색깔이 맛있게 붉은 색을 띠길래 기대하고 한 입 먹는 순간 ….너무 싱거웠다고 해야하나? 심하게 말하면 포카리ㅇㅇㅇ트 같은 맛
장마 막 끝난 무렵이였기에 이해는 갑니다
그저 기대가 컸을뿐이지요
그래도 저렴하게 시원한 맛으로 잘 먹었습미다^^;
올해 토마토김을 몇박스 먹는지 모를정도로 진짜 계속 시켜서 먹고 있어요. 지난주에 여름이라 습기 때문에 도시락봉으로 50봉을 시켰는데 6일만에 다 먹어서. 도시락봉이 의미 없다는걸 알고 다시 전장김으로 시켰어요. 한번 까면 다 먹기 때문에.. 그냥 여름에도 전장김 먹으려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