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구입하는중 입니다. 아침에 매일 계란 삶아 먹다가 간도 있고 간편해서 식사 대용으로 자주 구매해서 먹고 있습니다. 간혹 한판에 2~3개 정도 오버 쿡된 계란이 있기는 했어요. 이번에 세판 구입해서 첫번째 판은 정상이었는데 두번째 판이 지긍 20알 정도 먹고 있는데 모두 오버 쿡입니다. 문제는 껍질이 모두 바짝 붙어버려 도저히 깔 수가 없습니다. 아침 출근 시간에 까다보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껍질이 손톱밑으로 파고 들어가고 살점은 1/3 이상 떨어지고...앞으로도 계속 구입할 계획인데 다음주문도 이럴까 걱정입니다. 글구 남은 한판도 걱정됩니다. 제품생산 후 검수는 안하시나요?
정말 쬐끄맣고 주먹안에 들어가는 병. 몇번 먹으면 끝날 양. 여름에 오디가 많이 떨어져서 잼 만들었는데, 설탕 하나 안 넣고 그냥 끓이고 저어서 만들었는데. 이 잼 받고 보니. 내가 만든 그 잼은 십만원쯤 받아야겠네. 블루베리 비싸다해도 잼이 너무 비싸서 못 먹겠네요. 블루베리도 몇개없고 액체가 반인데ᆢ 대단한 맛도 아님. 그냥 과일 사다 만드는게 백배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