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같은거 귀찮아서 안쓰는 사람인데 속상해서 씁니다.
처음 주문하고 받았을때 손으로 누르면 쑥쑥 들어가는 사과를 받았습니다 (아래 사진).
박스 아래에는 사과에서 나온 물이 고여있었어요.
택배아저씨가 던져서 상처가 나서-가 아니라, 오래 묵은 사과였습니다.
강원몰에서 어떻게 이런일이? 싶어 항의하니, 교환해주었습니다.
다시 온 사과는, 어디서 팔다남은거 같은.. 맛이라곤 없는,
'친환경 건강부사'? 이름과는 동떨어진 것이네요.
오래 친환경 사과를 먹어와서 조금은 볼줄 압니다.
한살림 30년 회원이구요. 너무 양심없는 판매자고, 처음 해본 솜씨가 아닌거 같아
다음에 사실 분들, 피해보지마시라고 들어왔어요.
강원몰-믿고 샀는데, 강원도라면 웬만하면 좋아하는데...놀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