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맛없는 사과 첨 먹어봄.
일교차 큰 강원도 고냥지 재배 어쩌고, 꿀 어쩌고 하던데, 당도는 브릭스3~4 정도 나올까 싶음. 흠집도 드럽게 많음. 개 돼지나 주면 딱 맞을 것을 속여서 사람들에게 사기치고 판매함.
강원도 사과는 앞으로 살 일 절대 없을 것임. 정말 화 남.
서희수산새우는 특별해요.
저는 새우를 먹다보면 입천장과 혀가 부풀고
까끌거리는 증상이 올라오는데요,
이게 갑각류 알러지의 일종이라고 하더라고요.
심하지는 않아서 그것을 이겨(?)내고 먹고야마는데, 서희수산 새우 먹을 때는 그 불편함이 없단말이죠. 혹시 사장님들은 아실까요?
여름시즌 회로 먹을 때도 진짜 신세계였는데!
작은 사이즈 냉동 새우들도 꿀맛이네요.
살이 어쩜 이렇게 탱글거릴까요.
싱그러운 식감
암튼 서희수산을 만난이후로
‘다른새우는 못먹겠어’ 병에 걸렸지만;
냉동실에 떨어지지 않도록 해놓고 잘 먹고있습니다!!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365일 새우키워주시고,애써주시는 새우아빠새우엄마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