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회원으로 구매했는데 일부러 긴 주문번호 입력해서 들어왔습니다. 맛있어서 꼭 알려드릴려구요.
가격도 싸고 고기 냄새도 안나고 짜지도 않고 맛도 좋아요. 이런 동그랑땡류를 잘 안삽니다. 자연식을 고수하는 편이라 시판하는 것들 잘 안사는데, 시어른 끼니를 챙겨드리느라 편리성 때문에 요즘은 할 수 없이 이런 시판 반제품을 왕왕 삽니다. 마트에서 파는 것들 몇 개 먹어봤는데 그런 것들 보다 훨씬 맛있습니다. 숨은 맛집 찾은 느낌입니다. 널리 소문 내고 싶어도 어찌할 줄 모르겠고 여기에서 '좋다'는 후기만 남깁니다. 제조자님 번창하시구요 좋은 제품 계속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