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4점은 드리고. 조리법이 약간 어려움. 아무래도 배송된 상태에서 다시 얼리지 않고 그대로 자연해동 해서 물에 데치는 조리법인것 같음. 배송 직후 얼렸다가 끓는물에 5분이상 삶아도 몸통이 얼어있어서 더 삶으니 퍽퍽해짐. 냉동 상태에서는 살의 양이 있는것 같은데. 게 종류가 한국의 꽃게랑 완전히 다름. 머드크랩 같은 껍질 두께임. 게 껍질이 굉장히 단단하기 때문에 나무 망치나 게먹는 툴이 필요함.
아무튼 머드크랩류라고 치면 싼건 맞는데
냉동상태로 배송이기 때문에 해동법이 관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