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는 손바닥보다 크고, 잡티도 없고 정갈하게 잘 추려져서 예쁘게 담겨 배송도 엄청 빨랐어요. 배송 받자마자 잎사귀 뜯어먹었는데 엄청 연하고 향이 엄청 강하고, 줄기는 마트에서 파는 것보다 굵어서인지 살짝 질긴 느낌이나 많이 질기지는 않았어요. 삼겹살 수육해서 먹으니 봄의 생취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맛과 향이 입안 가득. 일부는 장아찌로 간장에 담가두었네요. 건강하고 향긋한 곰취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맛없는 사과 첨 먹어봄.
일교차 큰 강원도 고냥지 재배 어쩌고, 꿀 어쩌고 하던데, 당도는 브릭스3~4 정도 나올까 싶음. 흠집도 드럽게 많음. 개 돼지나 주면 딱 맞을 것을 속여서 사람들에게 사기치고 판매함.
강원도 사과는 앞으로 살 일 절대 없을 것임. 정말 화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