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가 안좋아 망설이다 부모님께서 넘 좋아하셔서 구입한 찰옥수수~
껍질을 두개 벗겨 사진찍었습니다. 사진처럼 깔끔하게 전체가 잘 영글었고 중간에 얼음물을 넣어주시어 신선하게 잘 도착하였습니다. 벌레 한두개 먹었지만 그것까지 예상하시어 5개나 덤으로 넣어 주셨습니다. 수롹시기에 폭우와 폭염으로 많이 힘드셨을텐데 좋은 옥수수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부모님 포함 가족 모두 맛있게 잘 먹었습나다. 김덕래 농가님의 재배하시는 수고와 정성이 그대로 담긴 옥수수 감동입니다. 언제나 건강과 번영을 기원드리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